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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뚝딱! 맥북 로직(Logic Pro)을 쉽고 간단하게 다루는 방법

by 275jjasfaefa 2025. 8. 26.
초보자도 뚝딱! 맥북 로직(Logic Pro)을 쉽고 간단하게 다루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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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뚝딱! 맥북 로직(Logic Pro)을 쉽고 간단하게 다루는 방법

 

목차

  1. 로직 프로, 왜 배워야 할까?
  2. 로직 프로 시작하기: 기본 인터페이스 이해하기
  3. 트랙 만들기: 오디오 트랙 vs. 미디 트랙
  4. 녹음하기: 마이크와 미디 컨트롤러 활용법
  5. 편집의 기본: 컷, 복사, 붙여넣기
  6. 가상 악기 활용하기: 드럼, 피아노, 신시사이저
  7. 이펙터(Effect) 사용하기: 리버브, 딜레이, EQ
  8. 믹싱의 기초: 볼륨, 팬 조절하기
  9. 완성된 곡 저장하고 내보내기
  10. 맥북 로직, 더 재미있게 즐기는 꿀팁맥북 사용자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로직 프로(Logic Pro)는 애플이 만든 전문가용 음악 제작 프로그램(DAW)입니다. 비싼 오디오 장비 없이도 고퀄리티의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많은 뮤지션과 크리에이터들이 사용하고 있죠. 복잡해 보이지만, 몇 가지 핵심 기능만 제대로 익히면 누구나 쉽게 훌륭한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로직 프로의 핵심 기능과 워크플로우를 자세히 알려드릴게요.로직을 실행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화면이 바로 메인 윈도우입니다. 크게 네 가지 영역으로 나뉘는데, 각 영역의 역할을 이해하는 것이 첫걸음이죠. 화면 상단에는 재생, 녹음, 정지 등 기본적인 전송 제어 버튼이 있습니다. 그 아래로는 곡의 전체적인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트랙 영역이 있고요. 트랙 영역 왼쪽에는 각 트랙의 볼륨과 팬을 조절하는 채널 스트립(믹서)이 위치합니다. 마지막으로 화면 하단에는 악기, 이펙터, 오디오 편집 도구 등 다양한 기능에 접근할 수 있는 스마트 컨트롤과 편집기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네 가지 영역만 잘 이해해도 로직의 절반은 정복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로직에서 음악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트랙을 생성해야 합니다. 트랙은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어요. 오디오 트랙은 마이크로 보컬이나 기타를 녹음하거나, 외부에서 가져온 음원 파일을 불러올 때 사용합니다. 반면, 미디(MIDI) 트랙은 건반이나 미디 컨트롤러를 이용해 가상 악기를 연주하고 녹음할 때 사용하죠. 새로운 트랙을 만들려면 '트랙' 메뉴에서 '새 오디오 트랙' 또는 '새 소프트웨어 악기 트랙'을 선택하거나, 단축키 '⌘ + ⌥ + N'을 누르면 됩니다. 초보자는 일단 두 가지 트랙의 용도를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본격적으로 녹음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먼저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맥북에 연결해야 합니다.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마이크와 맥북을 연결해주는 장치로, 깨끗한 소리를 녹음하는 데 필수적이죠. 마이크를 오디오 인터페이스에 연결한 뒤, 로직의 오디오 트랙에서 '녹음 준비' 버튼을 누르고 'R' 키를 누르면 녹음이 시작됩니다. 보컬이나 어쿠스틱 악기를 녹음할 때 이 방법을 사용하면 됩니다. 미디 녹음은 훨씬 간단합니다. 미디 컨트롤러(건반)를 맥북에 연결하고, 소프트웨어 악기 트랙을 선택한 뒤 'R' 키를 누르면 건반 연주가 자동으로 미디 정보로 기록되죠. 미디 정보는 녹음 후에도 음표를 수정하거나 박자를 맞추는 등 자유로운 편집이 가능합니다.녹음이 끝났다면 이제 편집할 차례입니다. 로직의 편집 기능은 굉장히 직관적입니다. 가위 도구를 사용하면 원하는 부분을 자를 수 있고, '⌘ + C'로 복사하고 '⌘ + V'로 붙여넣어 특정 구간을 반복시킬 수 있습니다. 오디오 파일은 스마트 도구를 이용해 원하는 지점으로 옮기거나, 길이를 늘이고 줄일 수 있습니다. 미디 노트의 경우, 피아노 롤 편집기에서 개별 노트를 클릭해 위치를 바꾸거나 길이를 조절하는 등 세밀한 편집이 가능합니다. 만약 박자가 틀렸다면 퀀타이즈(Quantize) 기능을 이용해 자동으로 박자에 맞춰주는 기능도 있으니 꼭 활용해 보세요.로직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바로 방대한 가상 악기 라이브러리입니다. 별도의 장비 없이도 다양한 악기 소리를 낼 수 있죠. 로직의 기본 내장 악기인 드러머(Drummer)는 간단한 설정만으로도 전문 드러머가 연주하는 것 같은 드럼 비트를 만들어줍니다. 피아노, 스트링, 신시사이저 등 다양한 악기들은 소프트웨어 악기 트랙에 불러와 건반으로 연주하거나 마우스로 음표를 직접 찍어 넣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몇 가지 악기만 사용하면서 기능을 익히고, 점점 더 다양한 악기들을 탐험해 보세요.음악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것이 바로 이펙터입니다. 이펙터는 소리에 다양한 효과를 더해주는 도구입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이펙터는 EQ(이퀄라이저), 리버브(Reverb), 딜레이(Delay)입니다. EQ는 특정 주파수 대역을 강조하거나 깎아내 소리의 톤을 조절하고, 리버브는 소리에 공간감을 더해주며, 딜레이는 메아리 효과를 만듭니다. 각 트랙의 채널 스트립에서 이펙터를 추가할 수 있으며, 이펙터 프리셋을 활용하면 초보자도 쉽게 멋진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여러 이펙터를 조합하면서 소리를 만져보는 연습을 많이 해보세요.여러 트랙을 쌓아 올렸다면 이제 믹싱을 할 차례입니다. 믹싱은 각 트랙의 소리 크기와 위치를 조절해 전체적인 균형을 맞추는 작업입니다. 각 트랙의 페이더(Fader)를 이용해 볼륨을 조절하고, 팬(Pan)을 이용해 소리의 좌우 위치를 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베이스와 드럼은 중앙에 두고, 기타는 약간 오른쪽, 신시사이저는 약간 왼쪽에 두어 소리가 겹치지 않게 공간을 만들어주는 거죠. 모든 트랙의 소리가 조화롭게 들리도록 볼륨과 팬을 섬세하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모든 작업이 끝났다면 이제 완성된 곡을 저장하고 내보내야 합니다. 로직 프로젝트 파일은 모든 트랙과 편집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에, 추후에 다시 수정할 수 있도록 반드시 저장해야 합니다. 곡을 다른 사람에게 들려주거나 공유하려면 바운스(Bounce)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바운스는 모든 트랙을 하나의 오디오 파일(MP3, WAV 등)로 합쳐주는 작업입니다. '파일' 메뉴에서 '바운스'를 선택하고 원하는 파일 형식과 음질을 설정한 뒤 바운스하면 됩니다.로직을 더 쉽고 재미있게 활용하는 몇 가지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첫째, 단축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세요. '스페이스바'는 재생/정지, 'R'은 녹음, 'C'는 사이클 모드 등 자주 사용하는 단축키만 외워도 작업 속도가 획기적으로 빨라집니다. 둘째, 템플릿을 활용해 보세요. 로직은 다양한 장르의 템플릿을 제공하는데, 이를 활용하면 기본적인 트랙 세팅을 따로 할 필요 없이 바로 음악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셋째, 로직의 다양한 튜토리얼 영상을 참고하세요. 애플 공식 홈페이지나 유튜브에 있는 튜토리얼은 로직의 숨겨진 기능을 발견하고 새로운 워크플로우를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완벽한 결과물에 집착하기보다 일단 한 곡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으세요. 일단 끝까지 해보는 경험이 로직과 더 친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11. 10. 맥북 로직, 더 재미있게 즐기는 꿀팁
  12. 9. 완성된 곡 저장하고 내보내기
  13. 8. 믹싱의 기초: 볼륨, 팬 조절하기
  14. 7. 이펙터(Effect) 사용하기: 리버브, 딜레이, EQ
  15. 6. 가상 악기 활용하기: 드럼, 피아노, 신시사이저
  16. 5. 편집의 기본: 컷, 복사, 붙여넣기
  17. 4. 녹음하기: 마이크와 미디 컨트롤러 활용법
  18. 3. 트랙 만들기: 오디오 트랙 vs. 미디 트랙
  19. 2. 로직 프로 시작하기: 기본 인터페이스 이해하기
  20. 1. 로직 프로, 왜 배워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