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프로, 99%가 모르는 '매우 쉬운' 활용법 5가지로 생산성 레벨업!
목차
- 아이패드 프로, 왜 '매우 쉽게' 시작해야 할까요?
- 첫 번째 쉬운 활용법: 메모와 스케치는 기본, '스크리블'로 필기의 신세계 경험하기
- 두 번째 쉬운 활용법: 멀티태스킹의 혁명, 'Split View'와 'Slide Over' 완벽 마스터하기
- 세 번째 쉬운 활용법: 전문적인 작업도 쉽게, 'Procreate'와 'LumaFusion' 맛보기
- 네 번째 쉬운 활용법: 파일 관리와 문서 작업의 효율 극대화, '파일 앱'과 '스테이지 매니저' 활용
- 다섯 번째 쉬운 활용법: 아이패드 프로를 맥북의 완벽한 보조 모니터로! 'Sidecar' 활용
1. 아이패드 프로, 왜 '매우 쉽게' 시작해야 할까요?
아이패드 프로는 그 강력한 성능과 뛰어난 디스플레이로 '만능 태블릿'이라 불립니다. 하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고가의 이 장비를 고작 영상 시청이나 웹 서핑에만 활용하며 그 잠재력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전문가용 기능부터 배우려다 쉽게 지치기 때문이죠. 이 게시물은 가장 기본적인 설정과 기능부터 시작하여, 누구나 '매우 쉬운 방법'으로 아이패드 프로의 생산성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는 핵심 활용법만을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아이패드 프로를 단순히 소비용 기기가 아닌, 당신의 업무와 학습을 혁신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로 만들어줄 것입니다.
2. 첫 번째 쉬운 활용법: 메모와 스케치는 기본, '스크리블'로 필기의 신세계 경험하기
아이패드 프로 활용의 핵심은 Apple Pencil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단순히 종이 대신 사용하는 것에 그칩니다. '스크리블(Scribble)' 기능은 이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립니다.
2.1. '스크리블' 기능 활성화 및 사용법
스크리블은 Apple Pencil로 화면의 텍스트 필드(검색창, 주소창, 메모 앱 등)에 손글씨로 글씨를 쓰면, 아이패드가 이를 실시간으로 디지털 텍스트로 변환해주는 기능입니다.
- 활성화: [설정] > [Apple Pencil] > [스크리블]을 켜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 활용 예시: 사파리 주소창에 필기로 검색어를 입력하거나, 메모 앱에서 빠르게 필기하면서 동시에 텍스트로 변환하여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손글씨로 쓴 글씨를 지우려면 쓱쓱 문지르고, 단어 사이에 공간을 추가하려면 세로줄을 그어주는 등 직관적인 제스처가 내장되어 있어 타이핑보다 빠르고 편리할 때가 많습니다.
2.2. '빠른 메모'로 아이디어를 놓치지 마세요
화면 오른쪽 하단 모서리에서 Apple Pencil을 안쪽으로 스와이프하면 어느 앱을 사용 중이든 즉시 '빠른 메모'가 나타납니다. 급하게 떠오른 아이디어나 전화번호 등을 놓치지 않고 메모할 수 있으며, 이 메모는 현재 보고 있던 웹페이지나 앱의 링크를 자동으로 포함할 수 있어 나중에 참고하기 매우 쉽습니다.
3. 두 번째 쉬운 활용법: 멀티태스킹의 혁명, 'Split View'와 'Slide Over' 완벽 마스터하기
아이패드 프로의 대화면과 강력한 성능을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은 바로 멀티태스킹입니다. 'Split View'와 'Slide Over'는 두 가지 앱을 동시에 사용하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3.1. 'Split View'로 두 앱을 나란히 보기
Split View는 화면을 반으로 나누어 두 개의 앱을 동시에 실행하는 기능입니다.
- 사용법: 첫 번째 앱이 열린 상태에서 화면 하단 Dock(독)에서 두 번째로 열고 싶은 앱을 길게 누른 채로 화면 왼쪽이나 오른쪽 끝으로 드래그합니다. 두 앱 사이의 구분선을 드래그하여 화면 분할 비율(50:50, 70:30, 30:70 등)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 활용 예시: 왼쪽에는 PDF 강의 자료를 띄워놓고 오른쪽에는 노트 필기 앱을 띄워 필기하면서 학습하거나, 웹 브라우저와 이메일 앱을 동시에 열어 자료를 확인하며 회신하는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3.2. 'Slide Over'로 세 번째 앱을 오버레이하기
Slide Over는 하나의 앱을 작은 창 형태로 다른 앱 위에 띄워 놓는 기능입니다. Split View로 두 앱을 실행 중일 때, 세 번째 앱을 Dock에서 화면 중앙으로 살짝 드래그했다가 놓으면 이 기능이 활성화됩니다.
- 사용법: Slide Over 창은 화면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밀어 숨겨놓았다가 필요할 때 다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창 하단의 가로줄을 위로 스와이프하여 여러 Slide Over 앱 사이를 빠르게 전환할 수도 있습니다.
- 활용 예시: Split View로 문서 작업을 하면서 Slide Over 창에 계산기 앱을 띄워놓고 빠르게 계산하거나, 메신저 앱을 띄워놓고 중요한 알림을 놓치지 않으면서 주 작업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4. 세 번째 쉬운 활용법: 전문적인 작업도 쉽게, 'Procreate'와 'LumaFusion' 맛보기
아이패드 프로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의 도구로도 손색이 없지만,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강력한 앱들이 있습니다.
4.1. 초보자를 위한 드로잉 앱 'Procreate'
Procreate는 수많은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드로잉 및 페인팅 앱이지만,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덕분에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 레이어 활용: 디지털 드로잉의 핵심인 레이어 기능을 사용하여 밑그림과 채색을 분리하여 작업하면 실수를 부담 없이 고칠 수 있습니다. 이는 복잡한 그림을 단계별로 완성하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 간편한 제스처: 두 손가락으로 화면을 탭하면 '실행 취소', 세 손가락으로 탭하면 '다시 실행'되는 등 직관적인 터치 제스처를 익히면 작업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4.2. 간편한 영상 편집 'LumaFusion'
LumaFusion은 데스크톱 수준의 기능을 제공하지만, 아이패드에 최적화된 터치 기반 인터페이스로 영상 편집을 쉽게 할 수 있게 돕습니다.
- 드래그 앤 드롭 편집: 파일 앱에 저장된 영상 클립을 타임라인으로 직접 드래그하여 가져오고, 손가락으로 클립의 길이를 조절하고 자르는 등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합니다.
- 클립 정리: 여러 트랙을 사용하여 영상, 음성, 자막 등을 체계적으로 분리하여 편집하면 복잡한 프로젝트도 혼란 없이 관리할 수 있습니다.
5. 네 번째 쉬운 활용법: 파일 관리와 문서 작업의 효율 극대화, '파일 앱'과 '스테이지 매니저' 활용
아이패드를 PC처럼 쓰기 위한 핵심은 효율적인 파일 관리와 작업 공간의 구성입니다.
5.1. '파일 앱'을 PC처럼 사용하기
'파일 앱'은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뿐만 아니라,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등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는 중앙 허브입니다.
- 외부 저장 장치 연결: USB-C 포트에 외장 SSD나 USB 메모리를 연결하면 '파일 앱'에서 바로 접근하여 파일을 전송하거나 편집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용량 자료를 옮길 때 매우 유용하며, 아이패드의 용량 부족 문제를 해결해 줍니다.
- 드래그 앤 드롭으로 파일 이동: Split View를 사용하여 '파일 앱'과 문서 앱(Pages, Keynote 등)을 동시에 열어놓고, 필요한 파일을 한 앱에서 다른 앱으로 직접 드래그 앤 드롭하여 쉽게 첨부하거나 이동할 수 있습니다.
5.2. '스테이지 매니저'로 작업 공간 깔끔하게 정리하기
M1 또는 M2 칩이 탑재된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테이지 매니저(Stage Manager)'는 여러 개의 앱 그룹(창)을 한눈에 보고 전환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 사용법: 제어 센터에서 '스테이지 매니저' 아이콘을 탭하여 활성화합니다. 주 화면에는 현재 활성화된 앱이 크게 표시되고, 왼쪽에는 최근에 사용했던 앱 그룹들이 썸네일 형태로 나타납니다. 썸네일을 탭하여 작업 중인 창을 빠르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 외부 디스플레이 지원: 외부 모니터에 연결하면 스테이지 매니저를 통해 아이패드와 별개의 독립된 작업 공간을 모니터에 구성할 수 있어, 사실상 데스크톱 환경과 유사한 멀티태스킹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6. 다섯 번째 쉬운 활용법: 아이패드 프로를 맥북의 완벽한 보조 모니터로! 'Sidecar' 활용
맥북 사용자라면 'Sidecar' 기능을 통해 아이패드 프로를 보조 디스플레이로 활용하여 작업 공간을 확장하는 것이 가장 쉽고 효과적인 활용법 중 하나입니다.
6.1. 'Sidecar' 연결 및 사용법
Sidecar는 무선 또는 유선으로 맥북과 아이패드를 연결하여 아이패드를 맥북의 확장 디스플레이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 연결 방법 (무선): 아이패드와 맥북이 동일한 iCloud 계정으로 로그인되어 있고 Bluetooth와 Wi-Fi가 켜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맥북의 메뉴 막대에서 [제어 센터] > [디스플레이] 또는 [AirPlay 아이콘]을 클릭한 후, 연결 가능한 장치 목록에서 당신의 아이패드를 선택합니다.
- 활용 예시: 맥북에서 메인 작업을 진행하면서 아이패드에는 참고 자료, 슬라이드 프리젠테이션 노트, 또는 메신저 창을 띄워 놓을 수 있습니다. 작업을 확장하여 보다 넓은 시야에서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6.2. Apple Pencil과 Sidecar의 결합
Sidecar를 통해 아이패드를 맥북의 보조 화면으로 사용할 때, Apple Pencil은 맥북에서 실행 중인 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입력 도구로 변신합니다.
- 활용 예시: 맥북에서 실행 중인 PDF 문서나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에서 Apple Pencil을 사용하여 바로 주석을 달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이는 전문가용 타블렛이 없어도 맥북 환경에서 직관적인 드로잉 및 마크업 작업을 가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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